[부모]권혁수(아빠)
처음 시작은 친구들과 함께 도전을 했는데 끝까지 해 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했어요
중간 중간 읽으면서 고비가 몇 번 있었지만 한글을 알고 나서 부터 점점 더 책 보는 시간이 늘긴 했어요
좋아하는 책을 읽고서 뮤지컬도 보러 가고 하니 더 흥미를 보이더라구요
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마음을 공유하고 아이들이 멀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어요
강요가 아닌 스스로 책을 찾게 되는 모습을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고 아직 둘째도 도전 중이예요 ㅎㅎ
천 권 읽기를 달성한 민준이가 대견스럽네요^^
천 권 읽기 모두 도전해보세요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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