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 산 우산을 도둑맞으면 기분이 어떨까요?
물론 아주 속상하고 슬프겠지요. 화가 날지도 몰라요.
《우산 도둑》의 주인공 키리 마마도 처음 우산을 도둑맞았을 땐 그런 기분이었을 거예요.
그런데 우산 도둑질은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여러 번 반복 되었어요!
키리 마마는 어떻게 했을까요?
이번에야말로 눈물을 뚝뚝 흘리고, 큰소리를 지르며 마구 화를 냈을까요?
놀랍게도 키리 마마는 그런 우산 도둑 덕분에 무척이나 행복해졌답니다.
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?
궁금하시다면, 스리랑카 그림책 《우산 도둑》에서 스리랑카의 아름다운 문화와 함께 키리 마마와 우산 도둑을 만나보세요.